믿음의1 4월22일 믿음의 접촉 ‘믿음의 접촉’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8장 48절) 예수님께서는 십이 년 동안 질병 때문에 괴로운 생애를 살아온 불쌍한 여인을 군중가운데서 만나셨다. 그 여인은 모든 재산을 의사의 치료비와 약값으로 다 섰으나 불치라는 선고를 받았을 뿐이었다. ...그 여인은 예수님께 갈 수만 있다면 고침을 받으리라고 확신하였다. 그 여인은 허약하고 괴로운 중에도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해변에 나와서 군중을 뚫고 들어가려고 노렸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갔다. ...그 여인이 거의 절망하게 되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무리를 헤치고 나아가시면서 그 여인이 있는 곳에 가까이 오셨다. 절호의 기회가 왔다. 그 여인은 드디어 크신 의원이신 예수님 앞에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2020. 4.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