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1 4월18일 ‘말씀과 기도는 하나’ 성경은 구원이 우리가 노력을 통해 얻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원은 분명히 하나님의 은혜로 거저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구원을 이루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능력을 주시며, 우리는 그 능력이 나타날 수 있도록 스위치를 눌러야 합니다.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구원을 얻는 일은 일종의 협력이요, 연합 활동이다 하나님과 회개한 죄인 사이에 협력이 있어야 한다. 인간은 그로 하여금 완전을 얻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을 이기기 위하여 열렬히 노력하여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인간의 노력 그 자체로는 충분하지 않다. 하나님의 능력의 도움 없이는 아무 소용이 없다.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인간이 .. 2020. 4.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