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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2

4월18일 ‘말씀과 기도는 하나’ 성경은 구원이 우리가 노력을 통해 얻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원은 분명히 하나님의 은혜로 거저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구원을 이루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능력을 주시며, 우리는 그 능력이 나타날 수 있도록 스위치를 눌러야 합니다.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구원을 얻는 일은 일종의 협력이요, 연합 활동이다 하나님과 회개한 죄인 사이에 협력이 있어야 한다. 인간은 그로 하여금 완전을 얻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을 이기기 위하여 열렬히 노력하여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인간의 노력 그 자체로는 충분하지 않다. 하나님의 능력의 도움 없이는 아무 소용이 없다.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인간이 .. 2020. 4. 18.
4월17일 ‘용서의 근거’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요 19:30)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께서 하신 마지막 말씀들 가운데 하나는 “다 이루었다”였다. 그 어구는 ‘다 갚았다’, ‘다 말소했다’라는 뜻을 가진 헬라어 ‘테텔레스타이’였다. 이 단어는 상인들이 ‘대금을 지불했을 때’ 그 청구서에 기록했던 단어이다. 예수님은 그것이 바로 십자가에서 자신이 하신 일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분은 우리가 범한 모든 죄에 대한 대가를 다 지불하셨다. 롬 8장 1절은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말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셨다. 그것이 복음이다! 예레미야 21장 34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 2020.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