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1 4월17일 ‘용서의 근거’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요 19:30)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께서 하신 마지막 말씀들 가운데 하나는 “다 이루었다”였다. 그 어구는 ‘다 갚았다’, ‘다 말소했다’라는 뜻을 가진 헬라어 ‘테텔레스타이’였다. 이 단어는 상인들이 ‘대금을 지불했을 때’ 그 청구서에 기록했던 단어이다. 예수님은 그것이 바로 십자가에서 자신이 하신 일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분은 우리가 범한 모든 죄에 대한 대가를 다 지불하셨다. 롬 8장 1절은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말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셨다. 그것이 복음이다! 예레미야 21장 34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 2020. 4.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