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1 4월 11일 ‘찬양하고 기도하라’ 매미가 우는 것은 사랑을 구하는 사랑의 노래라고 합니다. 조그맣게 불렀다가는 사랑을 찾을 수가 없어서 그렇게 높게 부른다는 것입니다. 가정예배를 달 반여 드리는 이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는 우리의 감사와 찬양은 더욱 높아지고 뚜렷해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와 찬양의 정신보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더욱 잘 증진시켜 주는 것은 없다. 우울하고 불만스런 사상과 감정을 물리치는 것은 기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의무이다.”(치료봉사 251) 끝이 언제일지 모르는 코로나 19로 인한 혼란과 근심이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그리고 국가적인 현실에 봉착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은 우리가 처음 듣는 일은 아닙니다. 눅 21장 예수님께서 하신 마지막 감람산 설교 가운데에 이러한 말씀.. 2020. 4.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