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1 '사람은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현재의 삶이 우리 존재의 전부는 아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서 보내고 있는 시간보다 훨씬 더 긴 시간, 즉 영원한 시간을 이 땅을 떠난 뒤에 보내게 될 것이다. 지구 위에서서 산다고 하는 것은 위에게 있어서 영원한 삶을 위한 예비학교와 같다고 말할 수 있다. 지금의 삶은 다음의 삶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 우리는 이땅에서 길어야 100년 정도 살 수 있지만, 그 후에 영원이라는 시간 속에서 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하나님이 사람과 같은 존재를 하루살이로 만들지는 않으셨을 것이다. 절대로 그럴리가 없다. 사람은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아브라함 링컨)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2020. 5.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