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6 4월7일 ‘주님과 하나가 되는 것의 의미’ ‘주님과 하나가 되는 것의 의미’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요 15:4) 두 개의 어린 나무가 서로 나란히 자랐다. 그런데 바람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두 나무가 서로 엇갈리게 되어, 이렇게 된 가운데 점차적으로 두 나무의 껍질은 벗겨졌다. 그리고 수액이 섞이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어느 고요한 날 두 나무는 결국 하나로 연합되었다. 그러한 과정이 점점 진척이 되면서 이윽고 두 나무는 아주 튼튼히 결합하게 되었다. 그런데 보다 더 강한 나무는 점점 더 크게 자라나는 데 비하여 다른 한 나무는 점점 더 작아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그 다른 한 나무는 시들고 쇠퇴하기 시작하여 결국은 흔적도 없게 되었다. 그래서 밑의 줄기는 둘인데 위로 올라가면 한 나무밖에 없게 되었다. 한 나무는 죽음이 빼앗.. 2020. 4. 7. 4월6일 ‘시련은 우리를 온전케 한다’ 시련은 우리를 온전케 한다 “그러므로 기뻐하십시오. 눈앞에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하여 지금 당장은 힘들고 괴롭겠지만, 이 시험들은 여러분의 믿음이 얼마나 강하고 순수한지 알아보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순수한 믿음은 금보다도 훨씬 귀합니다. 금은 불에 의해 단련되기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닳아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순수한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그 날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벧전 1:6-7, 쉬운) 찰스 코우만 여사는 애벌레가 나방이 되는 것을 1년 동안 관찰한 뒤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맨 처음 번데기에서 나방이 나오는 것을 관찰하게 되었을 때, 저는 작은 구멍으로 안간힘을 쓰면서 나오려고 하는 나방이 너무나 불쌍해서 가위로 구멍을.. 2020. 4. 6.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