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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2

'말씀을 전파하라' -Ⅰ 본문 : 디모데후서 4장 2절 이스라엘의 교사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뿌리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진리의 교사로서 하신 일은 그리스도 당시의 랍비들이 한 일과는 아주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그들은 전설과 인간의 이론과 가설에 구애를 받아 하나님의 말씀 대신에 그 말씀에 대한 인간의 가르침과 저서에 치중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교훈에는 심령을 소생시키는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교훈과 설교의 주제는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는 한상 질문하는 자들을 "기록되었으되", "성경에 어떻게 말하였느냐", "네가 어떻게 읽느냐"라고 하는 단순한 말로 대하셨습니다. 반대자들이나 찬성자들을 막론하고 그들의 관심이 일깨워졌을 때에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말씀의 씨를 뿌리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종들도 .. 2020. 5. 26.
'삶은 일시적인 것이다' 지구상에서의 삶은 일시적인 것이다. 성경에는 이 땅에서의 삶이 짧고, 일시적이며, 순간적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안개, 한번 내쉬는 숨, 그리고 한 줄기 연기 등의 많은 비류를 사용하고 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어제 태어난 사람과 같아서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고 우리가 세상에 사는 날은 그림자와 같다" (욥기 8장 9절, 현대인의 성경). 다윗은 "여호와여, 내 인생의 마지막이 언제이며, 어느 때에 내 삶의 끝이 오는지 알려 주소서. 나의 삶이 날아가는 하살 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시편 39장 4절, 쉬운)라고 기도하였다. 성경은 반복해서 이 세상에서의 삶을 외국에서 잠시 거주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순례자, 외국인, 나그네, 손님, 여행자' 등의 어휘를 사용해서 세상에.. 2020.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