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음의 양식

4월 19일 - ‘사랑’(Love)

by MLW 2020. 4. 19.
반응형

<사랑(Love)>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일서 4:7-8)
(“Dear friends, let us love one another, for love comes from God. Everyone who loves has been born of God
and knows God. Whoever does not love does not know God, because God is love”)

“사랑은 하나님께러부터 나온 것이다. 하나님께 마음을 바치지 아니한 자는 사랑을 창착할 수도 없고 만들어 낼 수도 없다. 사랑은 오직 예수님께서 다스리시는 마음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이다. . . . 하나님은 은혜로 말미암아 새롭게 된 마음에는 사랑이 모든 행위의 원칙이 된다. 사랑은 품성을 변화시키고, 충동을 지배하고, 정욕을 제어하고 증오심을 가라앉히고, 성적을 고결케 한다. 이 사랑을 사람의 마음에 품으면 그것이 생애를 유쾌하게 하고 주이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정화케 하는 감화를 끼치는 것이다.”
(정로의 계단 59)
(“Love is of God, The unconsecrated heart cannot originate of proxuce it. It is found only in the heart where Jesus reigns. ... In the heart renewed by divine grace, loce is the principle of action. It modifies the character, governs the impulses, controls the passions, subdues enmity, and ennobles the aggections. This love, cherished in the soul, sweetens the life and sheds a refining influence on all around.”)

“그리스도의 자아 희생적 사랑의 정신은 온 하늘에 충만한 정신이니 그것이 곧 하늘의 행복의 요소이다. 이 정신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 가져야 할 정신이요, 또 이 일은 그들이 하여야 할 일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마음속에 있음ㄴ 마치 좋은 향기 같아서 그것을 숨길 수 없는 것이다. ㅇ 사랑의 거룩한 감화는 우리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이 받게 될 것이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그리스도의 정신은 마치 사막 가운데 있는 샘과 같아서 흘러서 모든 사람을 시원케 할 뿐 아니라 죽어가는 자들에게 생명수를 마시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게 만든다. (정로의 계단 777)”
(“The spirit of Christ’s self-sacrificing love is the spirit that pervades heacen and is the very essence of its bless. This is the spirit that Christ’s followers will possess, the cork that they will do. When the love of Christ is enshrined in the heart, like sweet fragrance it cannot be hidden. Its holy influence will be felt by all with whom we come in contact. The spirit of Christ in the hear is like a spring in the dessert, flowing to refresh all and making those who are ready to perish, eager to drink of the water of life.”)

—4.19 아침기도력

반응형

'마음의 양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 23일 ‘생명의 법칙’  (0) 2020.04.23
4월22일 믿음의 접촉  (0) 2020.04.22
4월18일 ‘말씀과 기도는 하나’  (0) 2020.04.18
4월17일 ‘용서의 근거’  (0) 2020.04.17
4월16일 ‘시험을 이기기’  (0) 2020.04.1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