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자3 '말씀을 전파하라' -Ⅰ 본문 : 디모데후서 4장 2절 이스라엘의 교사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뿌리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진리의 교사로서 하신 일은 그리스도 당시의 랍비들이 한 일과는 아주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그들은 전설과 인간의 이론과 가설에 구애를 받아 하나님의 말씀 대신에 그 말씀에 대한 인간의 가르침과 저서에 치중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교훈에는 심령을 소생시키는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교훈과 설교의 주제는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는 한상 질문하는 자들을 "기록되었으되", "성경에 어떻게 말하였느냐", "네가 어떻게 읽느냐"라고 하는 단순한 말로 대하셨습니다. 반대자들이나 찬성자들을 막론하고 그들의 관심이 일깨워졌을 때에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말씀의 씨를 뿌리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종들도 .. 2020. 5. 26.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삶에 대한 우리의 관점이 우리의 삶을 만든다. 삶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우리의 운명이 결정된다. '당신은 삶을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라고 질문을 받는다면, 질문을 받은 사람의 수만큼이나 다양한 대답이 나올 것이다. '삶은 서커스다, 지뢰밭이다, 퍼즐이다. 줄타기이다, 여행이다. 또 어떤 사람은 삶은 회전목마이다.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고 계속 돌기만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답들은 그의 삶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의 삶을 통해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자화상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삶이 파티'라고 생각한다면, 그의 최우선의 가치관은 아마도 즐거움과 향락을 추구하는 것이 될 것이다. 삶을 경주로 본다면, 속도를 중요하게 생각할 것이며 결과적으로 시간에 쫓기면서 살게 될 .. 2020. 5. 14. '삶의 원동력' 우리의 삶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모든 사람은 무엇인가에 이끌려 살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보편적인 것을 살펴보면, 첫째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의해 이끌려 산다. 그들은 과거가 미래를 지배하도록 내버려둔다. 그러나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아무것도 우리의 과거를 바꿀 수 없다. 분명히 우리는 과거의 산물이지만 과거에 갇힐 필요는 없다. 우리 자신을 위하는 가장 좋은 길은 과거에서 교훈만 얻고 그것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과거로 인해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그분은 모세라는 살인자를 지도자로 바꾸셨고, 기드온이라는 겁쟁이를 용감한 영웅으로 바꾸셨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데 전문가이시다. 성경은 말한다.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자는 복이 있도.. 2020. 5.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