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음의 양식

'삶의 원동력'

by MLW 2020. 5. 10.
반응형

우리의 삶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모든 사람은 무엇인가에 이끌려 살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보편적인 것을 살펴보면, 첫째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의해 이끌려 산다.
그들은 과거가 미래를 지배하도록 내버려둔다. 그러나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아무것도 우리의 과거를 바꿀 수 없다. 분명히 우리는 과거의 산물이지만 과거에 갇힐 필요는 없다.
우리 자신을 위하는 가장 좋은 길은 과거에서 교훈만 얻고 그것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과거로 인해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그분은 모세라는 살인자를 지도자로 바꾸셨고, 기드온이라는 겁쟁이를 용감한 영웅으로 바꾸셨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데 전문가이시다.
성경은 말한다.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2장 1절)

둘째, 많은 사람들이 물질에 이끌려 살고 있다. 물질을 획득하고자 하는 욕구가 삶의 목표가 된다.
항상 더 많은 것을 얻고자 하는 이 욕구는 더 많이 소유하면 더욱 행복해지고, 더 중요한 사람이 되면, 더욱 안전할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에서 온다.
하지만 이 세 가지 모두는 진실이 아니다. 일시적인 행복만을 가져다줄 뿐이다. 우리의 가치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물질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들은 물질이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물질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물질이 많을수록 더욱 안전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부(富)는 통제 할 수 없는 요인들로 인하여 한 순간에 잃어버릴 수 있다.
진정한 안녕과 행복은 그 어느 누구도 빼앗아갈 수 없는 것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이다.

셋째로 많은 사람들은 주변의 압력에 이끌려 살아간다.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를 항상 걱정한다.
불행하게도 군중 속을 헤매며 길을 잃게 된다. 그것은 우리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놓치게 만드는 길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대해 가지고 계시는 목적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목적을 모르는 삶을 보상해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인간은 삶의 의미를 갖고 살도록 창조되었다.
삶의 의미를 발견한다면 사람은 거의 모든 것을 견딜 수 있지만, 반대로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한다면 사람은 그 어떠한 것도 견딜 수 없다.

하나님이 없는 삷에는 어떠한 목적도 있을 수 없고, 목적이 없는 삶은 의미가 없다. 의미가 없다면 삶의 중요함이나 소망도 없다. 성경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허무함을 표현하였다.
솔로몬은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전도서 1장 2~3절)

그러므로 소망은 우리의 삶에 공기와 물만큼 중요하다. 삶의 역경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소망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생각이라" (예레미야 29장 11절).
그선데 소망은 목적을 갖는 것에서부터 온다. 목적을 가지고 삶에 임하기 시작하는 순간 우리의 삶에 멋진 변화들이 일어나기 시작할 것이다.

목적을 할면 초점을 맞춘 삶을 살게 된다. 넓게 흩어진 빛은 힘이나 영향력이 거의 없다. 하지만 빛의 초점을 맞추면 에너지를 모을 수 있다.
돋보기를 통해서 태양빛을 모아 잔디나 종이를 태울 수 있다. 레이저 광산처럼 빛이 더 강하게 한 초점으로 모아지면 강철도 뚫을 수 있다.
목적이 있고 초점이 맞춰진 삶만큼 강력한 것은 없다. 역사에서 가장 큰 변화를 만들어낸 사람은 가장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산 사람들이없다.
목적은 열정을 낳는다. 뚜렷한 목적만큼 힘이 되는 것은 없다. 반대로 목적이 없으면 열정은 소실된다.

많은 사람들은 이 땅에서의 유산을 만드는데 인생을 보낸다. 그들은 죽은 후에 기억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삶에 대해 어떻게 얘기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기억되기 위해 이 땅에 보내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는 영생을 준비하기 위하여 이 땅에 보내어졌다.

― 한목사님 말씀 중에 …

반응형

'마음의 양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0) 2020.05.14
'사람은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0) 2020.05.12
'나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0) 2020.05.06
'삶의 목적'  (0) 2020.05.04
'잃어버린 양'  (0) 2020.04.2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