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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4

오늘의 말씀 주제 : ❛ 하늘에 채널을 맞추라! ❜ 우리는 문제가 발생이 되면 흔히 우리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을 탓하거나, 혹은 다른사람을 바라보고 원망을 하거나, 또는 환경을 바라보고 두려워하면서, 그렇게 시간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해결책이자 안전책은 믿음의 주요 또한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는 일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게 되면, 마음의 평강이나 우리에게 소중한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구원의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이유는, 구원의 주를 바라보지 않고 자신을 보거나 혹은 남을 바라보거나 환경과 형편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출애굽을 하기 전, 열째 재앙의 밤에 이스라엘 각 가정의 정자들이 자기를 바라보았다면 그들은 구원을 확신할 수가 없어 두려움에 떨었을 것입니다. 오직 문절주에 뿌려.. 2020. 8. 22.
❛ 왜 중생(重生)이 필요한가? ❜ 중생이라는 말은 다시 태어난다는 말입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말은 한 번 태어났다는 뜻이 그 말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 태어난 것으로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성경은 계시합니다. 요한복음 3장 3절에, ❝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라고 말씀합니다. 한 번 태어난 것은 죄와 사망의 나라, 곧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나라의 백성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다시 태어나야만 합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 나라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라고 성경은 계시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에 ❝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 2020. 6. 21.
4월7일 ‘주님과 하나가 되는 것의 의미’ ‘주님과 하나가 되는 것의 의미’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요 15:4) 두 개의 어린 나무가 서로 나란히 자랐다. 그런데 바람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두 나무가 서로 엇갈리게 되어, 이렇게 된 가운데 점차적으로 두 나무의 껍질은 벗겨졌다. 그리고 수액이 섞이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어느 고요한 날 두 나무는 결국 하나로 연합되었다. 그러한 과정이 점점 진척이 되면서 이윽고 두 나무는 아주 튼튼히 결합하게 되었다. 그런데 보다 더 강한 나무는 점점 더 크게 자라나는 데 비하여 다른 한 나무는 점점 더 작아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그 다른 한 나무는 시들고 쇠퇴하기 시작하여 결국은 흔적도 없게 되었다. 그래서 밑의 줄기는 둘인데 위로 올라가면 한 나무밖에 없게 되었다. 한 나무는 죽음이 빼앗.. 2020. 4. 7.
4월6일 ‘시련은 우리를 온전케 한다’ 시련은 우리를 온전케 한다 “그러므로 기뻐하십시오. 눈앞에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하여 지금 당장은 힘들고 괴롭겠지만, 이 시험들은 여러분의 믿음이 얼마나 강하고 순수한지 알아보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순수한 믿음은 금보다도 훨씬 귀합니다. 금은 불에 의해 단련되기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닳아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순수한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그 날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벧전 1:6-7, 쉬운) 찰스 코우만 여사는 애벌레가 나방이 되는 것을 1년 동안 관찰한 뒤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맨 처음 번데기에서 나방이 나오는 것을 관찰하게 되었을 때, 저는 작은 구멍으로 안간힘을 쓰면서 나오려고 하는 나방이 너무나 불쌍해서 가위로 구멍을.. 2020. 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