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4 오늘의 말씀 주제 : ❛ 하늘에 채널을 맞추라! ❜ 우리는 문제가 발생이 되면 흔히 우리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을 탓하거나, 혹은 다른사람을 바라보고 원망을 하거나, 또는 환경을 바라보고 두려워하면서, 그렇게 시간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해결책이자 안전책은 믿음의 주요 또한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는 일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게 되면, 마음의 평강이나 우리에게 소중한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구원의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이유는, 구원의 주를 바라보지 않고 자신을 보거나 혹은 남을 바라보거나 환경과 형편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출애굽을 하기 전, 열째 재앙의 밤에 이스라엘 각 가정의 정자들이 자기를 바라보았다면 그들은 구원을 확신할 수가 없어 두려움에 떨었을 것입니다. 오직 문절주에 뿌려.. 2020. 8. 22. '말씀을 전파하라' - Ⅱ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여기에 모든 교육 사업의 기초가 되는 대 원칙이 있습니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너무나 많은 학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있습니다. 다른 문제들이 그들의 정신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신자들의 저서를 연구하는 일이 많은 부분을 점유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과서에도 회의론적 사상들이 섞여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 분야에 있어서도 그 발견된 것들이 잘못 해석되고 악용됨으로 인하여 과학적 연구가 오도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러한 가상적 학설과 비교되고 있으며, 드디어는 불확실하고 미덥지 못한 것같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의혹의 씨가 청년들의 마음속에 심어지게 되어 그들이 시험을 만나게 되면 심겨진 의혹의 씨가 .. 2020. 5. 27.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는 생명의 능력'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하여 천국에 대해서 설명하셨습니다. 그분은 밭에서 씨를 뿌리는 자들처럼, 하늘의 진리의 씨를 뿌리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복음의 씨, 곧 파종되면 이땅의 사람들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귀중하고 은혜로운 진리들을 뿌리 셨습니다. 해면 일대에는 아름다운 게네사렛 들판이 펼쳐저 있었습니다. 저멀리에는 산들이 솟아 있었고 산비탈과 들에는 농부들이 바쁘게 일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씨를 뿌리고 있었으며, 다른 이들은 이른 철에 나는 곡식을 거두어들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광경을 바라보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 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사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 2020. 5. 25. '나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사야 44:2) 나는 이 세상에 우연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님이 나라는 생명체를 만들기 훨씬 이전부터 하나님은 나를 그분의 마음속에 품으셨고, 나의 신체의 가장 작은 부분까지도 선택하여 만드셨다. 내가 속한 인종, 피부색, 머리칼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모든 특징들을 숙고하여 선택하셨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 그대로 나를 맞춤 제작하셨다.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 2020. 5.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