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3 ❛ 중생의 방법 ❜ ✽ 물로 난다는 말의 뜻 예수님과 밥에 찾아온 니고데모와의 대화 중에 중생의 방법이 계시되어 있습니다.요한복음 3장 3 ~ 5 절에,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번 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그러면 물과 성령으로 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가? 모든 해답은 성경에서 그 답을 얻어야 합니다. 물은 일차적으로 침례를 가리킵니다. 그런데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성령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물.. 2020. 6. 22. 4월 14일 ‘대속의 의미’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이사야 53:5) 영화 ‘마지막 황제’를 보면 중국의 마지막 황제로 등극한 소년이 휘하에 수천 명의 내시를 거느리고 마치 동화의 이야기처럼 호화롭게 살아간다. 한번은 동생이 황제가 잘못하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소년 황제는 ‘내가 잘못하면 딴 사람이 벌을 받지’라고 말한다. 시범을 보이려고 단지를 깨뜨리자, 과연 신하 하나가 매를 맞는다. 예수님은 이 순서를 뒤집으셨다. 종이 잘못하면 왕이 벌을 받는다. 이것이 성경의 복음이며, 대속(代贖)의 의미이다. 은혜란 주는 이가 친히 값을 치렀기에 값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은혜란 받는 이에게는 값없.. 2020. 4. 14. 4월7일 ‘주님과 하나가 되는 것의 의미’ ‘주님과 하나가 되는 것의 의미’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요 15:4) 두 개의 어린 나무가 서로 나란히 자랐다. 그런데 바람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두 나무가 서로 엇갈리게 되어, 이렇게 된 가운데 점차적으로 두 나무의 껍질은 벗겨졌다. 그리고 수액이 섞이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어느 고요한 날 두 나무는 결국 하나로 연합되었다. 그러한 과정이 점점 진척이 되면서 이윽고 두 나무는 아주 튼튼히 결합하게 되었다. 그런데 보다 더 강한 나무는 점점 더 크게 자라나는 데 비하여 다른 한 나무는 점점 더 작아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그 다른 한 나무는 시들고 쇠퇴하기 시작하여 결국은 흔적도 없게 되었다. 그래서 밑의 줄기는 둘인데 위로 올라가면 한 나무밖에 없게 되었다. 한 나무는 죽음이 빼앗.. 2020. 4.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