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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6

❛ 왜 중생(重生)이 필요한가? ❜ 중생이라는 말은 다시 태어난다는 말입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말은 한 번 태어났다는 뜻이 그 말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 태어난 것으로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성경은 계시합니다. 요한복음 3장 3절에, ❝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라고 말씀합니다. 한 번 태어난 것은 죄와 사망의 나라, 곧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나라의 백성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다시 태어나야만 합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 나라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라고 성경은 계시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에 ❝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 2020. 6. 21.
'삶의 목적' '삶의 목적' "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 (골로새서 1장 16절) 삶의 목적이란 우린 개인의 성취 그 이상이다. 우리의 가장 큰 꿈과 야망보다도 훨씬 그 이상이다. 우리가 이 땅에 살고 있는 그 이유를 알고자 한다면 모든 생각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분의 목적에 의해서 그분의 목적을 위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삶의 목적에 대한 고민은 수천 년 동아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였다. 혼란된 이유는 우리가 그러한 고민의 출발을 우리 자신으로부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자기중심적인 질문을 던지곤 한다.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나의 목표, 나의 미래를 위한 꿈은 무엇인가?' 하지만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만 초점을 맞춘다면 결코 삶의 목적.. 2020. 5. 4.
4월 19일 - ‘사랑’(Love)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일서 4:7-8) (“Dear friends, let us love one another, for love comes from God. Everyone who loves has been born of God and knows God. Whoever does not love does not know God, because God is love”) “사랑은 하나님께러부터 나온 것이다. 하나님께 마음을 바치지 아니한 자는 사랑을 창착할 수도 없고 만들어 낼 수도 없다. 사랑은 오직 예수님께서 다스리시는 마음에서만 .. 2020. 4. 19.
4월 14일 ‘대속의 의미’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이사야 53:5) 영화 ‘마지막 황제’를 보면 중국의 마지막 황제로 등극한 소년이 휘하에 수천 명의 내시를 거느리고 마치 동화의 이야기처럼 호화롭게 살아간다. 한번은 동생이 황제가 잘못하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소년 황제는 ‘내가 잘못하면 딴 사람이 벌을 받지’라고 말한다. 시범을 보이려고 단지를 깨뜨리자, 과연 신하 하나가 매를 맞는다. 예수님은 이 순서를 뒤집으셨다. 종이 잘못하면 왕이 벌을 받는다. 이것이 성경의 복음이며, 대속(代贖)의 의미이다. 은혜란 주는 이가 친히 값을 치렀기에 값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은혜란 받는 이에게는 값없.. 2020.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