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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9

❛ 왜 중생(重生)이 필요한가? ❜ 중생이라는 말은 다시 태어난다는 말입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말은 한 번 태어났다는 뜻이 그 말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 태어난 것으로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성경은 계시합니다. 요한복음 3장 3절에, ❝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라고 말씀합니다. 한 번 태어난 것은 죄와 사망의 나라, 곧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나라의 백성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다시 태어나야만 합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 나라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라고 성경은 계시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에 ❝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 2020. 6. 21.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는 생명의 능력'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하여 천국에 대해서 설명하셨습니다. 그분은 밭에서 씨를 뿌리는 자들처럼, 하늘의 진리의 씨를 뿌리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복음의 씨, 곧 파종되면 이땅의 사람들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귀중하고 은혜로운 진리들을 뿌리 셨습니다. 해면 일대에는 아름다운 게네사렛 들판이 펼쳐저 있었습니다. 저멀리에는 산들이 솟아 있었고 산비탈과 들에는 농부들이 바쁘게 일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씨를 뿌리고 있었으며, 다른 이들은 이른 철에 나는 곡식을 거두어들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광경을 바라보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 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사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 2020. 5. 25.
'삶은 일시적인 것이다' 지구상에서의 삶은 일시적인 것이다. 성경에는 이 땅에서의 삶이 짧고, 일시적이며, 순간적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안개, 한번 내쉬는 숨, 그리고 한 줄기 연기 등의 많은 비류를 사용하고 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어제 태어난 사람과 같아서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고 우리가 세상에 사는 날은 그림자와 같다" (욥기 8장 9절, 현대인의 성경). 다윗은 "여호와여, 내 인생의 마지막이 언제이며, 어느 때에 내 삶의 끝이 오는지 알려 주소서. 나의 삶이 날아가는 하살 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시편 39장 4절, 쉬운)라고 기도하였다. 성경은 반복해서 이 세상에서의 삶을 외국에서 잠시 거주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순례자, 외국인, 나그네, 손님, 여행자' 등의 어휘를 사용해서 세상에.. 2020. 5. 16.
'삶의 목적' '삶의 목적' "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 (골로새서 1장 16절) 삶의 목적이란 우린 개인의 성취 그 이상이다. 우리의 가장 큰 꿈과 야망보다도 훨씬 그 이상이다. 우리가 이 땅에 살고 있는 그 이유를 알고자 한다면 모든 생각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분의 목적에 의해서 그분의 목적을 위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삶의 목적에 대한 고민은 수천 년 동아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였다. 혼란된 이유는 우리가 그러한 고민의 출발을 우리 자신으로부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자기중심적인 질문을 던지곤 한다.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나의 목표, 나의 미래를 위한 꿈은 무엇인가?' 하지만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만 초점을 맞춘다면 결코 삶의 목적.. 2020.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