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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14

❛ 왜 중생(重生)이 필요한가? ❜ 중생이라는 말은 다시 태어난다는 말입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말은 한 번 태어났다는 뜻이 그 말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 태어난 것으로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성경은 계시합니다. 요한복음 3장 3절에, ❝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라고 말씀합니다. 한 번 태어난 것은 죄와 사망의 나라, 곧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나라의 백성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다시 태어나야만 합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 나라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라고 성경은 계시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에 ❝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 2020. 6. 21.
'말씀을 전파하라' - Ⅱ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여기에 모든 교육 사업의 기초가 되는 대 원칙이 있습니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너무나 많은 학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있습니다. 다른 문제들이 그들의 정신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신자들의 저서를 연구하는 일이 많은 부분을 점유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과서에도 회의론적 사상들이 섞여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 분야에 있어서도 그 발견된 것들이 잘못 해석되고 악용됨으로 인하여 과학적 연구가 오도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러한 가상적 학설과 비교되고 있으며, 드디어는 불확실하고 미덥지 못한 것같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의혹의 씨가 청년들의 마음속에 심어지게 되어 그들이 시험을 만나게 되면 심겨진 의혹의 씨가 .. 2020. 5. 27.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는 생명의 능력'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하여 천국에 대해서 설명하셨습니다. 그분은 밭에서 씨를 뿌리는 자들처럼, 하늘의 진리의 씨를 뿌리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복음의 씨, 곧 파종되면 이땅의 사람들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귀중하고 은혜로운 진리들을 뿌리 셨습니다. 해면 일대에는 아름다운 게네사렛 들판이 펼쳐저 있었습니다. 저멀리에는 산들이 솟아 있었고 산비탈과 들에는 농부들이 바쁘게 일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씨를 뿌리고 있었으며, 다른 이들은 이른 철에 나는 곡식을 거두어들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광경을 바라보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 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사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 2020. 5. 25.
'삶은 일시적인 것이다' 지구상에서의 삶은 일시적인 것이다. 성경에는 이 땅에서의 삶이 짧고, 일시적이며, 순간적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안개, 한번 내쉬는 숨, 그리고 한 줄기 연기 등의 많은 비류를 사용하고 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어제 태어난 사람과 같아서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고 우리가 세상에 사는 날은 그림자와 같다" (욥기 8장 9절, 현대인의 성경). 다윗은 "여호와여, 내 인생의 마지막이 언제이며, 어느 때에 내 삶의 끝이 오는지 알려 주소서. 나의 삶이 날아가는 하살 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시편 39장 4절, 쉬운)라고 기도하였다. 성경은 반복해서 이 세상에서의 삶을 외국에서 잠시 거주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순례자, 외국인, 나그네, 손님, 여행자' 등의 어휘를 사용해서 세상에.. 2020.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