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14 4월26일 말씀 '예언의 역할과 예수님' 제목: 예언의 역할과 예수님 본문: 베드로후서 1장 19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베드로후서 1장 19절) 모든 국가의 전문가들은 군인들의 전투력을 증강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합니다. 이스라엘 육군에서도 어떻게 하면 군인들의 행군 능력을 최대한 높을 수 있을까? 그것을 실험하였습니다. 그들은 실험 대상이 된 군인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각각에 1백 킬로미터 행군을 시겼습니다. 그런데 한 그룹에겐 행군할 거리와 스케줄, 목적지 등 이런 것들에 대한 정보를 전혀 주지 않은 채 단지 명령에 따라 행군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그 그룹에 속한 군인들은 전혀 아무것도 .. 2020. 4. 26. 4월24일 '작은 것에 충성하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누가복음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누가복음 16:10)된다. 그것이 작기 때문에 작은 일의 중요성이 경시되는 일이 종종 있다. 그러나 이 작은 일이 인생의 실제적인 훈련에 있어서 많은 것을 제공해 준다. 그리스도인 생애에 있어서는 사실상 요긴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작은 일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하기 때문에 우리의 품성 건설에 여러 가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 작은 일에 바른 원칙을 따라 살지 아니하므로 그가 특별한 일로 생각하는 큰 일에 있어서도 하나님을 순종하지 못한다. 생애의 사소한 일을 취급하는 데 나타나는 결점이 그보다 훨씬 중요한 일에까지 미친.. 2020. 4. 24. 4월17일 ‘용서의 근거’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요 19:30)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께서 하신 마지막 말씀들 가운데 하나는 “다 이루었다”였다. 그 어구는 ‘다 갚았다’, ‘다 말소했다’라는 뜻을 가진 헬라어 ‘테텔레스타이’였다. 이 단어는 상인들이 ‘대금을 지불했을 때’ 그 청구서에 기록했던 단어이다. 예수님은 그것이 바로 십자가에서 자신이 하신 일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분은 우리가 범한 모든 죄에 대한 대가를 다 지불하셨다. 롬 8장 1절은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말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셨다. 그것이 복음이다! 예레미야 21장 34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 2020. 4. 17. 4월 14일 ‘대속의 의미’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이사야 53:5) 영화 ‘마지막 황제’를 보면 중국의 마지막 황제로 등극한 소년이 휘하에 수천 명의 내시를 거느리고 마치 동화의 이야기처럼 호화롭게 살아간다. 한번은 동생이 황제가 잘못하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소년 황제는 ‘내가 잘못하면 딴 사람이 벌을 받지’라고 말한다. 시범을 보이려고 단지를 깨뜨리자, 과연 신하 하나가 매를 맞는다. 예수님은 이 순서를 뒤집으셨다. 종이 잘못하면 왕이 벌을 받는다. 이것이 성경의 복음이며, 대속(代贖)의 의미이다. 은혜란 주는 이가 친히 값을 치렀기에 값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은혜란 받는 이에게는 값없.. 2020. 4. 14.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