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14 '사람은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현재의 삶이 우리 존재의 전부는 아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서 보내고 있는 시간보다 훨씬 더 긴 시간, 즉 영원한 시간을 이 땅을 떠난 뒤에 보내게 될 것이다. 지구 위에서서 산다고 하는 것은 위에게 있어서 영원한 삶을 위한 예비학교와 같다고 말할 수 있다. 지금의 삶은 다음의 삶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 우리는 이땅에서 길어야 100년 정도 살 수 있지만, 그 후에 영원이라는 시간 속에서 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하나님이 사람과 같은 존재를 하루살이로 만들지는 않으셨을 것이다. 절대로 그럴리가 없다. 사람은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아브라함 링컨)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2020. 5. 12. '삶의 원동력' 우리의 삶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모든 사람은 무엇인가에 이끌려 살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보편적인 것을 살펴보면, 첫째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의해 이끌려 산다. 그들은 과거가 미래를 지배하도록 내버려둔다. 그러나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아무것도 우리의 과거를 바꿀 수 없다. 분명히 우리는 과거의 산물이지만 과거에 갇힐 필요는 없다. 우리 자신을 위하는 가장 좋은 길은 과거에서 교훈만 얻고 그것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과거로 인해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그분은 모세라는 살인자를 지도자로 바꾸셨고, 기드온이라는 겁쟁이를 용감한 영웅으로 바꾸셨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데 전문가이시다. 성경은 말한다.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자는 복이 있도.. 2020. 5. 10. '나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사야 44:2) 나는 이 세상에 우연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님이 나라는 생명체를 만들기 훨씬 이전부터 하나님은 나를 그분의 마음속에 품으셨고, 나의 신체의 가장 작은 부분까지도 선택하여 만드셨다. 내가 속한 인종, 피부색, 머리칼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모든 특징들을 숙고하여 선택하셨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 그대로 나를 맞춤 제작하셨다.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 2020. 5. 6. '잃어버린 양' "어느 사람이 양 일백마리가 있는 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 다니지 아니하겠느냐" (누가복음 15장 4절) "목자가 자기 양을 사랑하고 한 마리라도 잃어버리게 되면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그보다 더한 무한히 큰 사랑으로써 세상에서 버림받은 모든 영혼들을 사랑하신다. 사랑은 비록 하니님의 사랑을 저버릴 수도 있고 그에게서 멀리 떠나갈 수도 있고 또 다른 주인을 택하여 섬길 수도 있다. 그럴지라도 그들은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것을 찾고자 열망하신다. 비유에 나타난 목자는 한 마리의 양, 곹 가장 적은 숫자의 양을 찾기 위하여 나아갔다. 그러므로 비록 잃어버린 영혼이 단 한 사람뿐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께서는 그 한 영혼을 위하여 .. 2020. 4. 29.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