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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일시적인 것이다' 지구상에서의 삶은 일시적인 것이다. 성경에는 이 땅에서의 삶이 짧고, 일시적이며, 순간적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안개, 한번 내쉬는 숨, 그리고 한 줄기 연기 등의 많은 비류를 사용하고 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어제 태어난 사람과 같아서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고 우리가 세상에 사는 날은 그림자와 같다" (욥기 8장 9절, 현대인의 성경). 다윗은 "여호와여, 내 인생의 마지막이 언제이며, 어느 때에 내 삶의 끝이 오는지 알려 주소서. 나의 삶이 날아가는 하살 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시편 39장 4절, 쉬운)라고 기도하였다. 성경은 반복해서 이 세상에서의 삶을 외국에서 잠시 거주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순례자, 외국인, 나그네, 손님, 여행자' 등의 어휘를 사용해서 세상에.. 2020. 5. 16.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삶에 대한 우리의 관점이 우리의 삶을 만든다. 삶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우리의 운명이 결정된다. '당신은 삶을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라고 질문을 받는다면, 질문을 받은 사람의 수만큼이나 다양한 대답이 나올 것이다. '삶은 서커스다, 지뢰밭이다, 퍼즐이다. 줄타기이다, 여행이다. 또 어떤 사람은 삶은 회전목마이다.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고 계속 돌기만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답들은 그의 삶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의 삶을 통해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자화상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삶이 파티'라고 생각한다면, 그의 최우선의 가치관은 아마도 즐거움과 향락을 추구하는 것이 될 것이다. 삶을 경주로 본다면, 속도를 중요하게 생각할 것이며 결과적으로 시간에 쫓기면서 살게 될 .. 2020. 5. 14.
'사람은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현재의 삶이 우리 존재의 전부는 아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서 보내고 있는 시간보다 훨씬 더 긴 시간, 즉 영원한 시간을 이 땅을 떠난 뒤에 보내게 될 것이다. 지구 위에서서 산다고 하는 것은 위에게 있어서 영원한 삶을 위한 예비학교와 같다고 말할 수 있다. 지금의 삶은 다음의 삶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 우리는 이땅에서 길어야 100년 정도 살 수 있지만, 그 후에 영원이라는 시간 속에서 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하나님이 사람과 같은 존재를 하루살이로 만들지는 않으셨을 것이다. 절대로 그럴리가 없다. 사람은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아브라함 링컨)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2020. 5. 12.
'삶의 원동력' 우리의 삶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모든 사람은 무엇인가에 이끌려 살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보편적인 것을 살펴보면, 첫째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의해 이끌려 산다. 그들은 과거가 미래를 지배하도록 내버려둔다. 그러나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아무것도 우리의 과거를 바꿀 수 없다. 분명히 우리는 과거의 산물이지만 과거에 갇힐 필요는 없다. 우리 자신을 위하는 가장 좋은 길은 과거에서 교훈만 얻고 그것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과거로 인해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그분은 모세라는 살인자를 지도자로 바꾸셨고, 기드온이라는 겁쟁이를 용감한 영웅으로 바꾸셨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데 전문가이시다. 성경은 말한다.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자는 복이 있도.. 2020. 5. 10.